분노의 일곱 대접

◎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는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하나님의 피같이 된지라 사람이 죽고 바다의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물을 받은 천사가 말하기를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는 거룩하신 이여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므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으니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나는 제단을 들었다. 심판하시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는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는 말이 이것이니라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능을 주어 사람들을 불로 삼키니 그들이 큰 열로 소멸되더라 자기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회개치 아니하며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다섯째 천사가 대접을 짐승의 보좌 위에 쏟으매 곧 나라가 어두워지고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자기의 상함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자기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계 1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