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무에서 (4/12)

올해 들어 황사는 최악인 것 같고, 종일 흐린 하늘입니다. 집 앞 공원에 디센트라를 심으려고 잠시 나갔다. 노란 살구꽃이 피고 등나무꽃도 무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