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1999년생 배달기사입니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간 여성이 있었는데 60대 남성이 숨졌다는 목격자 증언이 나왔습니다

40대 직장인 목격자는 “처음에는 인파가 몰려 연예인이 있는 줄 알았는데 바닥에 피를 흘리는 남성이 있었고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응급실로 실려가고 있었다”며 “한 남성이 1층에서 칼을 휘두르다가 찌를 사람이 없자 2층으로 올라갔다”고 말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차를 끌고 다니고, 운전하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칼을 들고 광장으로 들어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