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교통카드 이용

도은의 교통지도가 최근에 만들어졌으니 도은이 해보고 싶다.
공개수업날이라 멘토링을 도와주지 않고 일찍 데리러 가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동대문종합시장이 제일 적었어요.
충전할 곳을 도은에게 알려줬지만 터치스크린은 도은이가 볼 수 없는 곳에 있었다.
사진을 찍고 들어갈 수 있지만 사진을 찍는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장애인과 노약자는 개찰구 옆에서 사진을 찍어 알려주시면 출입이 가능합니다.
매표소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왼쪽이 아닌 오른쪽을 치도록 상기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도은이와 함께 키링 악세서리도 사서 건너편 종로꽃시장에서 꽃구경을 하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이제 봄이 온 것 같습니다.